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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비를 신나고 상쾌한 친구로 묘사하며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과의 연결을 증진시킵니다. 박아림 작가의 따뜻한 글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상상력 자극, 감정 지능 향상
빗속에서 뛰어놀던 아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이자 작가인 박아림이 멋진 상상 속 이야기를 펼쳐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때때로 비는 우리들의 외출을 방해하는듯 하지만, 사실 비는 온 대지를 두드려 우리의 상상력을 깨워주는 상쾌하고 신나고 더없이 반가운 친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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