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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은 독특한 시각으로 꿈을 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내며,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여우와 토끼와의 우정은 아이들에게 재미와 쾌감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게 되며, 꼬마 여우와 토끼의 우정을 통해 공감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도, 되고 싶은 것도 잔뜩 있는 꿈 많은 아이들을 위한 나나 프릴러의 첫 그림책이다. 되고 싶은 것도, 될 수 있는 것도 무궁무진한 꼬마 여우를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내어 독자의 공감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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