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상 속 비일상적인 기이함을 받아들이는 인물들의 담담한 태도가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소설집입니다.
독특한 관점을 얻고, 일상 속 비일상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일상을 비집고 들어오는, 일곱 편의 비일상적 기담. 소설집에 등장하는 각 인물들은 일상 어딘가 한 부분이 어긋나 버린, 부조리한 상황에 놓여 있다. 그러나 정작 인물들은 당황하거나 방황하지 않는다. 불쾌하고 기이한 현실을 외면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그저 살아 내는 인물들의 담담함이 이 소설집의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