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타이어 월드는 독특한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물건인 타이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의 여정을 통해 우리 자신의 경험과 연결고리를 만들어냅니다. 조미자 작가의 솜씨로 생생하게 그려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줍니다.
타이어 월드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책은 공감과 창의력을 함양하는 동시에, 우리가 사는 세계를 둘러싼 경이로움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핑거그림책 3권. 세상의 길들을 굴러온 타이어들의 여행이야기. 동그랗고 까만 타이어들이 세상의 길을 달리기 시작한다. 데굴데굴 굴러 아스팔트의 길도 지나고, 먼지가 뿌연 흙바닥 길도 지나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