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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성장과 치유를 가져다주는 '깨어있는 양육'이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합니다. 서양 심리학에 동양의 마음챙김을 접목한 독특한 조합은 부모가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긍정적인 변화의 촉매제로서, 부모는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하며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자기 성찰과 마음챙김 연습을 통해 내면 상처를 치유하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특성, 올바른 대화법, 상황별·시기별로 아이를 키우는 법, 깨어있는 부모의 역할, 그리고 올바른 훈육법 등을 소개하며 이것을 바탕으로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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