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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찬 시인이 쓰고 이명애 화가가 그린 그림책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예쁜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주변 세계를 감상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예쁘다'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하게 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감성을 키워줄 것입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영역에서 좋은 것을 발견하는 일’이 시라면 황인찬 시인이 ‘예쁨’을 발견해나가는 간질간질한 마음을 시처럼 동화처럼 표현한 이야기는 하나의 그림책이 되었다. 시인 황인찬이 쓰고 화가 이명애가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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