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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창과 김초엽의 찬사를 받은 SF 거장 그렉 이건의 작품들을 한 권에 모은 이 선집은, 장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그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들은 과학 소설의 경계를 확장하며, 인간 존재와 기술과의 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사고를 자극합니다.
그렉 이건의 작품들은 독자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인간 존재와 기술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테드 창”의 숙명적 라이벌, “김초엽”의 가장 추천하는 작가, 그렉 이건의 중·단편집 『Axiomatic』(1995), 『Luminous』(1998), 『Oceanic』(2009)을 엮어서 묶은 이번 선집의 첫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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