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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요소를 만화에 접목하고자 하는 창작자라면, 이 책은 필수입니다. 오쓰카 에이지는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이론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독자들은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이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창작물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실제적인 적용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영화적 요소를 만화에 통합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오쓰카 에이지의 만화 작법과 비평이 한데 어우러진 책. 1부는 ‘이론 편’으로 일본 만화가 영화적 수법을 수용하게 된 과정을 거칠게 스케치하듯 적었다. 2부는 ‘실천 편’으로 <용신의 늪>을 분석하면서 어디가 어떻게 영화적인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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