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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음악"은 수산나 이세른, 마르타 치코테, 김정하가 함께 만든 매혹적인 그림책으로, 자연과 상상력의 힘을 통해 독자들을 마법 같은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2017년 문빔상 금메달과 2018년 국제 라티노 도서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아버지와 딸 사이의 변함없는 유대를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창의력 향상, 가족 유대의 강화.
2017 문빔상 금메달, 2018 국제 라티노 도서상 수상작. 리만다는 바닷가 마을이다. 무척 작은 마을이었지만 생기가 넘쳤다. 어느 날 오후, 무시무시한 폭풍우가 리만다를 휩쓸고 간 후 사람들은 마을을 떠났지만 어부인 다니엘과 그의 딸인 마리나만은 마을에 그대로 남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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