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소유권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뒤엎는 통찰을 제공하며, 우리가 주변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마이클 헬러와 제임스 살츠먼은 소유권이라는 개념의 복잡성을 탐구하고 그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드러냅니다.
새로운 관점, 통찰력, 그리고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도전.
왜 빈 그네는 먼저 온 아이부터 타는 걸까?왜 머리카락은 팔 수 있는데 장기 거래는 불법일까?왜 집 위로 비행기는 날아가도 드론은 안 된다고 할까?뻔해 보이지만 설명하기 힘든 질문들.그 속에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소유의 규칙이 숨어있다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MINE(내꺼야!)”은 인간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우는 단어 중 하나다. 아이들은 모래 놀이터에서 플라스틱 양동이를 놓고 아웅다웅 다투면서 이런 말을 내뱉는다. 하지만 어른들에게 소유권은 자연스러운 개념이라서 논쟁의 여지가 없어 보인다. 집을 새로 마련할 때든 마지막 남은 파이 한 조각을 먹겠다고 선포할 때든 우리는 내 것으로 한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안다. 내 것이라는 개념만큼 단순한 것도 없어 보인다. 그런데 《마인》은 저자이자 소유권에 대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인 마이클 헬러 컬럼비아대학교 교수와 제임스 살츠먼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교수는 소유권처럼 잘못 알려진 것도 없으며 소유권 원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나면 여러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에 눈 뜰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인》은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마존 70주 이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으며 〈총 균 쇠〉의 재레드 다이아몬드, 〈넛지〉의 캐스 선스타인, 〈설득의 심리학〉의 로버트 치알디니가 올해 꼭 읽어야 할 작품으로 손꼽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