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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제 결혼과 문화 차이를 유머러스하게 다뤄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웃음과 공감,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생길 것입니다.
『펀자이씨툰』은 작가의 진짜 이야기들을 담은 그림 일기장이다. 두번째 이야기 『외계에서 온 펀자이씨』에는 영국에서 만난 태국 남자 파콘과 한국 여자 유진이 부부가 되어 서로 삶의 방식을 맞춰가는 일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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