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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전을 사랑하는 번역가이자 작가인 홍한별의 사전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어학사전, 백과사전뿐만 아니라 '사전'이나 '백과'라는 단어가 들어간 모든 책을 수집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단어와 그 의미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며, 사전을 단순한 참고자료가 아닌 탐험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로 보여줍니다.
사전을 단순한 참고자료가 아닌 탐험하고 즐길 수 있는 세계로 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언어와 그 의미에 대한 더 큰 감사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독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열정을 반영하는 자신만의 사전이나 용어집을 만들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아무튼' 시리즈 52번째 책이자 20년 경력의 출판 번역가 홍한별의 첫 단독 에세이. 무한에 가까운 단어들의 목록으로 쌓아올린 사전의 세계를 섬세하게 어루만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