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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세이는 현대 사회에서 탈출해 자연 속에서 단순하고 자급자족하는 삶을 선택한 비전통적인 인물들의 매혹적이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과 자기 성찰의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자연과의 연결을 다시 발견하고, 새로운 관점을 얻으며,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은 자신의 삶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영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노 시그널(No Signal)>. 제목부터가 의미심장한 이 사진에세이집은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브리스 포르톨라노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5년에 걸쳐 진행한 장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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