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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마법 같은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혹적인 이야기가 독자들을 비밀스러운 정원으로 초대하여 호기심과 경이로움을 자아냅니다. 🌱🔍
창의력 증진, 공감 능력 향상, 자연에 대한 감사함 배양.
어린이처럼 순수한 눈으로 볼 때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신기한 비밀로 가득 찬 그림책이다. 보통 그림책은 이야기를 먼저 쓰고 그림을 나중에 그린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비밀의 정원>은 그림을 먼저 그리고 이야기를 나중에 쓴 그림책이다.먼저 이루리 작가는 박형진 작가의 개인전 '친구들아 무엇을 보았니?'(양평군립미술관, 2021)를 보았다. 아주 특별한 전시회였다. 어른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어린이의 눈에만 보이는 렌티큘러 전시회였다. 이루리 작가는 그 자리에서 <비밀의 정원>의 영감을 얻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비밀의 정원>을 써서 박형진 작가에게 보냈다. <비밀의 정원>은 그림이 이야기를 불러와서 완성된, 아주 독특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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