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미니멀리스트이자 유목민인 저자의 독특한 경험을 통해 소유물로부터 자유로운 미니멀 라이프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게 해줍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 자신의 물질적 소유물과 욕망을 재고하고, 더 단순한 삶으로 나아가도록 영감을 줍니다.
물질적 소유물로부터의 해방감과 더 단순한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10분 안에 가진 물건을 세고, 20분 안에 여행을 떠나며, 30분 안에 이사를 하는 미니멀리스트라고 본인을 소개하는 궁극의 미니멀리스트, 미니멀유목민 박건우의 책. 탐심은 0으로 만들고 본인을 비롯한 주변의 평화는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그의 이야기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