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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중한 물건들을 여행 가방에 담는 아이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되돌아보고, 그 가치를 재평가하게 만드는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자기 성찰과 가치에 대한 이해 증진.
“나의 소중한 것은 어떤 가방에, 어떻게 담아야 하나요?” 어느 날 갑자기 자그마한 여행 가방만을 들고 떠나게 된 아이.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그 소중한 것을 어떤 가방에 어떻게 담아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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