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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가는 날은 아빠와 아들이 함께하는 유쾌한 모험을 그린 그림책으로, 독특한 개성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김영진 작가의 작품입니다. 이 책은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증진시키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즐겁게 전달합니다.
웃음과 따스함, 그리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시킬 것입니다.
김영진 그림책 11권.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야구장 이야기를 전한다. 가끔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지만 더없이 다정한 그린이와 아빠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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