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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민이의 여정을 따라가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행복에 대한 생각을 들여다보고, 자신이 꿈꾸는 행복이 무엇인지 성찰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모두가 기본적인 행복을 누려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성찰 기회 제공, 다른 문화의 이해도 증진.
새로운 장난감을 사야만 좋아하는 아이 희민이가 행복 나라의 세 요정을 만나 여행을 같이 하면서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는 이야기다. 자신은 지금 행복한지, ‘내’가 꿈꾸는 행복은 무엇인지,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더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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