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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 세미나. [1], 자크 라캉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이 책은 철학자이자 반철학자인 알랭 바디우가 자크 라캉의 정신분석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하며, 두 사상가의 사상을 연결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서로에게 적용하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독자들은 라캉의 반철학적 관점을 더 깊이 이해하고, 바디우가 철학과의 대화를 통해 어떻게 통합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비판적 사고와 철학적 사유에 대한 감각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알랭 바디우가 1994~1995년에 진행한 세미나를 엮은 책이다. 바디우는 라캉의 여러 텍스트를 ‘반철학’이라는 키워드로 독해한다. 반철학은 철학의 제일 목표인 ‘진리’를 해임하고자 하는 담론을 말한다. 따라서 반철학의 관건은 철학자라고 하는 지독하게 아픈 인간을 낫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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