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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영민 교수의 산문집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자매편이자 이미지 확장판으로, 풍부한 도판을 통해 인류가 축적해온 문화 속을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의 통찰력 있는 해석과 인간다운 삶에 대한 사색은 우리 '문화적 양서류'에게 소중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인간다운 삶의 본질을 성찰하며, 사유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이미지 확장판. 인류가 축적해온 문화 속을 자유롭게 헤엄칠 때 비로소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본 저자가 메마른 문화의 사막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우리 ‘문화적 양서류’를 위해 선물처럼 제공한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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