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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형식과 솔직한 글쓰기로 인해 읽고 싶은 책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위로를 주는 다정한 편지들을 통해 독자와 연결됩니다. 오지은의 글은 마음을 울리는 동시에 영감을 주며, 삶의 여정에서 우리가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공감, 위안, 영감, 자기 발견.
작가 오지은이 2016년 첫 편지를 쓰기 시작해 2022년까지 7년 동안 자신의 글과 음악을 사랑하는 독자와 리스너들에게 띄운 스물일곱 통의 편지. 집필부터 출간까지 7년이 넘게 걸린, 싱글이 아니라 마치 정규앨범 같은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