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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공감가는 글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사랑할 대상들을 다시 돌아보고 소중히 여기게 합니다. 박근호 작가의 특유의 시선은 어려운 시기에도 위안과 희망을 제공합니다.
공감, 감정적 성장, 그리고 사랑할 대상들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특유의 따뜻한 문체와 다정한 시선으로 1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는 박근호 작가의 새 산문집이다. 사람과 사랑, 일과 일상 등, 잊어버리거나 놓쳐버렸던 사랑할 대상들을 다시금 되새기고 더 잘 사랑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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