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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방법으로 영어 단어와 라임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케스 그레이와 짐 필드의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김영선의 번역은 한국어 사용자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영어 단어와 라임에 대한 이해도가 향상되고, 언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레드하우스 아동 도서상 수상 작가 케스 그레이와 로알드 달 우화상 수상 작가 짐 필드가 만든 <야!> 시리즈는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영국에서만 150만 부라는 판매를 기록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