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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처음 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는 이 책은, 공감가는 동물 캐릭터들과 친근한 오골 선생님이 등장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들을 사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키우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새로운 친구들과의 유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은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날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느낄 다양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로 섬세하게 그려 내며 실제 유치원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일들을 현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