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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대신 제주살이는 아이의 행복과 성장을 우선시하는 부모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중요시하며, 학업보다 창의력, 공감 능력, 자존감 발달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이의 창의력, 공감 능력, 자존감 증진;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 강화; 학업보다 행복과 성장을 우선시하는 육아 철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도시에서 교사로 일하던 저자는 ‘행복한 아이’를 꿈꾸며 아이의 자존감과 공감력,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 사교육 대신 과감하게 제주도로 향했다. 자연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며 배우며 여행한 저자의 제주 일년살이 공감육아를 이 책을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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