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중세 유럽의 역사를 소개하며, 십자군 전쟁과 백 년 전쟁 같은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이 역사 속 장면을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중세 유럽》을 읽은 독자들은 십자군 전쟁과 백 년 전쟁의 주요 사건들을 이해하고, 그 시대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며, 세계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이러한 사건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최초의 문명이 발생한 고대부터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현대까지 시대별 세계사를 다루며 총 20권으로 출간됩니다. 방대한 인류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인도, 중국, 일본, 미국 등 하나의 나라를 집중적으로 탐구하거나 르네상스, 산업 혁명, 세계 대전 등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삼아 다양한 시각으로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뛰어난 표현력으로 그려 낸 세계사 속 장면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핵심만을 가려 뽑은 친절한 역사책으로, 앞으로 배우게 될 수많은 지식의 토대를 쌓을 수 있는 든든한 세계사 기본서입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