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코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리 일상 속 기술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코딩의 기초를 익히고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문해력을 습득하는 데 완벽한 안내서입니다.
디지털 문해력 향상, 기술 세계 이해도 증가, 문제 해결 능력 강화.
V 미래사회의 핵심 키워드 ‘코딩’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책V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언어는 코딩!V 비전공자, 비개발자에게 자신감을 주는 눈높이 맞춤 설명ChatGTP가 불러온 열풍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미 한참 전부터 개발돼왔고 상용화도 이루어낸 인공지능, 즉 AI가 우리들의 일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사례로 꼽히고 있다. 과학자, 개발자들이 알아서 하던 영역이 대중의 영역으로 파급된 셈이다. 이 모든 기술의 중심에는 ‘코딩’이 있다. 사실 우리는 코딩이 쌓아 올린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인터넷은 코딩 그 자체고 손에 들린 스마트폰은 수많은 코드가 얽혀 작동하는 코딩의 결집체다. ‘코딩’이 화두가 된 지는 이미 오래다. 그러나 ‘코딩’에 대해 바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개발자가 될 것도 아닌데 코딩은 왜 알아야 할까? 들어봐도 외계어 같은 코딩을 내가 할 수 있을까? 『코딩 좀 아는 사람』은 바로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코드를 읽고 쓸 줄 안다면 앞으로의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단단한 무기를 장착하게 될 것이다.코드는 컴퓨터가 이해하는 언어이고, 코딩은 코드로 컴퓨터와 이야기하는 방법이다. 누구나 코딩의 기본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디지털 세상이 움직이는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 코딩을 작업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이해하는 것만으로 많은 분야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로 확장해나갈 수 있다.우리 모두 코딩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가 넓어졌음을 체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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