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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슴 아픈 참사를 기억하고, 함께 슬퍼하며,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 바다거북이라는 상징을 통해 어둠과 밝음, 그리고 그 사이의 연결고리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공동체 의식의 함양, 치유와 희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아직 깊은 어둠에서 나오지 못한 빛들을 기억하며, 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소중한 아이들의 넋을 기리며,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하려는 마음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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