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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19"는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스토리를 통해 신체적 괴롭힘과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몸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치고, 타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존중과 친절의 가치 이해, 자기 보호 기술 습득.
300만 초등학생의 고민 타파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이번 19권에는 ‘소중한 몸 지키기’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다른 사람의 신체를 동의 없이 만지거나, 친구끼리의 장난이라 하더라도 치고 때리는 행위는 잘못된 행동임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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