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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우리 사회의 경향과 징후를 반영하는 데뷔 십 년 이하 작가들의 중단편소설을 선보이는 매혹적인 모음집입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시각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 영감, 그리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새로운 관점 발견, 우리 시대의 생생한 목소리들과의 연결감 형성.
2010년부터 우리 사회의 경향과 징후를 기록하는 매체로서 문학이 지니는 영향력을 믿으며 꾸준히 운영되어온 젊은작가상이 14회를 맞이했다. 2023년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작가는 이미상 김멜라 성혜령 이서수 정선임 함윤이 현호정이다. 데뷔작 「하긴」으로 2019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이미상이 올해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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