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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일상, 감정, 고민을 솔직하게 담아낸 공감가는 시집으로, 청소년과 부모 모두에게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청소년들의 고민과 감정을 이해하며, 그들의 삶을 더 잘 지원하고 안내할 수 있게 됩니다.
창비청소년시선 44권.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청소년 중에서도 특히 여중생들의 일상과 복잡 미묘한 감정 등을 담아낸 청소년용 시집이다. 2015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최설 시인의 첫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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