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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계절의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운율감 있는 글과 예쁜 꽃 그림은 아이들에게 완벽한 잠자리 동화책이 되어줍니다.
자연과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기르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킵니다.
웅진 세계그림책 239권. 매서운 바람이 누그러지고, 쌓였던 눈이 조금씩 녹아내리고, 싱그러운 꽃향기가 코를 간지럽히면 우리는 봄이 왔음을 느낀다. 『봄마다 축제』는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오는 자연의 변화를 그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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