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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름다운 콜라주 그림과 공감 가는 이야기로 아빠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교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에릭 칼의 작품은 언제나 사랑스럽고, 김세실 번역가의 섬세한 터치는 감동을 더해줍니다. 특히 아빠를 위한 특별한 날에 완벽한 선물입니다.
이 책은 자녀들이 아빠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고, 부모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교감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아빠랑은 말이 잘 통해요.”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아빠에게 사랑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 줘요!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알려 주는 “아빠랑은 말이 잘 통해요.”, “나는 아빠를 사랑해요.” 등의 말들로 그동안 아빠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에릭 칼의 아름다운 콜라주 그림 속에는 해마와 북극곰, 갈색 곰 등이 등장해 아빠와 아기 동물이 나누는 사랑과 교감의 순간들을 보여 줘요. 아이들은 이 모습을 지켜보며 아기 동물들에 감정을 이입하고 공감하며 아빠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지요. 아빠를 위한 특별한 날, 이 책을 통해 다정한 마음과 사랑을 표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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