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클래식 음악에 입문하기 좋은 책으로, 작곡가, 장르, 용어 등을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클래식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의 따뜻한 목소리와 공감가는 이야기가 듣는 이의 마음과 음악을 연결해줍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와 애정이 생기고, 음악을 통해 위로를 받으며 마음과 영혼을 풍요롭게 할 수 있습니다.
2021년 첫 책 『음악의 언어』를 출간하여 사랑받은 송은혜 작가가 2년 만에 신작을 선보인다. 채널예스 웹진에 ‘일요일의 음악실’이라는 제목으로 1년 넘게 연재한 글을 모으고, 클래식 음악을 들을 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더 담아 클래식 입문서이자 음악 에세이를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