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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우리 시대의 생생한 모습을 그려내며, 독자들을 웃음과 울음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장류진의 서사는 현실의 민낯을 드러내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젊은작가상 수상작인 '연수'와 함께 여섯 편의 이야기는 빠른 전개와 매력적인 대사로 짜릿한 속도감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우리 시대의 생생한 모습 이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화제의 첫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 일본·대만 등 4개국에서 인기를 얻은 첫 장편소설 『달까지 가자』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장류진의 두번째 소설집 『연수』가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