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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아픔을 따뜻하고 공감적인 시선으로 다룬 소설집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적 치유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서사적 완결성과 빠져들 수밖에 없는 문체로 2019년 창비신인소설상, 제46회 오늘의작가상을 받으며 작가적 입지를 단단히 다진 소설가 정은우의 첫 소설집. 등단 이후 꾸준히 쌓아온 내공으로 엮은 여덟편의 작품이 실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