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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바탕으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자신의 예민함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이를 자신만의 강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전홍진 교수는 공감 능력이 뛰어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서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 상태를 이해하고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이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만의 강점으로 예민함을 전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전홍진의 예민과 둔감 사이〉라는 칼럼을 바탕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적인 이론을 더해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해 쓴 심리서다. 저자가 예민한 사람을 연구하게 된 이유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란 어떤 사람들인지 ‘타고난 예민한 기질’ ‘안전기지의 역할’ ‘적당한 좌절의 역할’ ‘트라우마의 경험’ 등을 뇌 신경계의 이론과 접목시켜 객관적인 근거를 더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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