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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속 젠더 부조리를 파헤치고 여성혐오 표현을 일상어로 만드는 기제를 분석한 이 책은, 독자들이 언어의 힘을 이해하고 성차별적 언어를 해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언어 속 젠더 부조리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여성혐오 표현에 맞서는 자신감 증가, 그리고 더 평등한 언어를 촉진하기 위한 영감을 받습니다.
페미니스트 언어학자 어맨다 몬텔이 언어 속 젠더 부조리의 근원을 추적한다. 그의 첫 책 『워드슬럿』은 최신 사회언어학 연구를 바탕으로 각종 문헌과 매체, 정치인의 공적 발화와 개인들의 은밀한 뒷담화까지 다양한 사례를 오가며 젠더 차별적 언어의 역사를 분석하고 고발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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