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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의 간증과 부흥의 핵심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목마름이 불타오르고, 예배의 삶이 변화되며, 부흥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발견하게 됩니다.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는, 이 책의 1부 간증을 통해 “나의 이 미약함과 비천함이 그분의 위대한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시작하셨다”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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