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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직함을 가진 요리연구가이자 개더링 전문가인 저자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건설해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에리카팕의 경험과 통찰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고 삶을 변화시킬 용기를 얻게 될 것이며, 에리카팕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생초면인 사람들을 집으로 불러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 ‘요리연구가’까지는 어렵더라도 ‘요리먹구가’ 정도는 될 수 있겠다는 발상으로 직접 독특한 직함을 창조해 ‘요리’와 ‘개더링(gathering)’ 관련한 일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에리카팕.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며 7년의 세월을 보냈다는, 이 책의 저자 박지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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