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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육아 전문가 레로 치히로가 전하는 '프랑스 아기들은 아침까지 혼자 푹 잔다'는 제목의 책은 수면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완벽한 해결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식 육아법의 핵심인 분리수면을 통해 아기가 통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기가 통잠을 자면서 부모님의 육아 부담 감소 및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 유지 가능
프랑스식 육아 전문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 레로 치히로가 아기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이자, 프랑스식 육아의 진수인 ‘수면교육 노하우’를 담은 책을 내놓았다. 저자는 프랑스인 남편을 만나 프랑스식 육아를 처음 접하여 세 딸을 프랑스식으로 키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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