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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켄야의 디자인에 대한 통찰력과 미래 산업과 자원에 미치는 영향력을 탐구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독자들은 풍토와 자원 활용을 통해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데 있어 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풍토와 자원 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산업을 창조하는 데 있어 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입니다. 또한, 디자인과 기술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디자인의 디자인』이 디자인을 논한 지론서였다면, 『내일의 디자인』은 미래를 구상하는 활동 지침이었다. 그 뒤를 잇는 『저공비행: 또 다른 디자인 풍경』은 풍토와 자원을 미래 자원으로 삼는 새로운 산업과 그 가능성을 형태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도전 앞에 선 하라 켄야의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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