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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인물과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현대 사회의 인간관계와 고독을 통찰력 있게 그려낸 소설집입니다. 최지애 작가의 재치 있는 문장과 날카로운 관찰력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인간관계와 외로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이며,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은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2013년 ‘심훈문학상’을 수상하고, 2014년 계간 《아시아》에 수상작 「달콤한 픽션」을 발표하며 등단한 최지애의 첫 소설집 『달콤한 픽션』이 걷는사람 소설 열한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문화기획자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인 최지애는 앤솔러지 『숨어 버린 사람들』 『마스크 마스크』에 작품을 수록하며 문화창작자로서 소설 집필도 꾸준히 이어 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