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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 대한 사랑과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담은 매력적인 에세이로, 독자의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책입니다. 엘리자베스 폰 아르님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글쓰기는 그녀의 인생 여정을 통해 펼쳐지는 각기 다른 개들과의 관계를 통해 드러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본성에 대한 이해도 증가, 그리고 인생의 여정에서 반려동물이 주는 기쁨과 위안 발견.
캐서린 맨스필드, 버지니아 울프가 극찬했던 영국의 소설가 엘리자베스 폰 아르님이 남긴 유일한 에세이. 다섯 살부터 일흔 살까지, 시기별로 기른 열네 마리의 개를 통해 자신의 인생 전체를 되돌아보는 독특한 형식의 연대기이자 연대(連帶)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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