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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작가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협업으로,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독특한 예술 스타일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경험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다른 문화, 인종, 종교를 가진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와 공통점을 인식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23 볼로냐 라가치 대상 수상 야엘 프랑켈과 웅진주니어문학상 수상 위해준이 전하는 ‘우리’와 ‘함께’의 힘. 두 작가는 공교롭게도 서로의 대척점인 한국과 아르헨티나에 각각 산다. 공간도 시간대도 언어도 문화도 다른 두 작가이지만 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건넨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