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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설정,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인간 조건에 대한 사려깊은 탐구가 결합된 이 소설은 SF 장르의 열렬한 팬뿐만 아니라 사랑, 정체성, 사회적 계급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경험하며 인간 조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첫 작품 『스노볼』이 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 6개국에 번역 수출되고 영상화가 결정되며 새로운 문학의 얼굴로 주목받고 있는 박소영의 두 번째 장편소설 『네가 있는 요일』(소설Y)이 출간되었다. 『네가 있는 요일』은 일곱 사람이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 미래, 사랑의 기억을 되찾으려는 ‘현울림’의 여정을 펼쳐 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