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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학제적 연구의 선구자이자 사이보그 페미니즘의 권위자인 도나 해러웨이의 사유를 담은 독창적이고 재기 넘치는 책입니다. 남성, 여성, 인간과 동물, 유기체와 기계에 대한 이분법적 질서를 해체하고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사고를 통해 종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해러웨이의 사유를 통해 기존의 이분법적 질서를 도전하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으며, 과학기술과 사회와의 관계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촉진합니다. 또한 생물학과 인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성주의 담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학제적 연구의 선구자, 사이보그 페미니즘의 권위자, 실천적 사상가 그리고 무엇보다 독창적이고 재기 넘치는 이야기꾼 도나 해러웨이. 남성과 여성, 인간과 동물, 유기체와 기계 등 이분법적 질서를 해체하고 학문의 장벽을 뛰어넘어 종의 경계를 허무는 독보적인 사유로 명성이 높은 해러웨이 사상의 집성, 『영장류,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가 새로운 번역으로 독자를 만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