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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주인공 미희의 흥미진진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따라가며, 그녀가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받아들이고 소속감을 찾는 여정을 보여줍니다. 동화 속 공주상과 이민 가정 출신 소녀로서의 경험을 융합하여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독자들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창조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자아 수용과 자기 표현에 대한 감성적 성장, 다양한 문화 배경의 이해와 포용력 증진, 독창성과 창의성에 대한 영감 제공.
2021 뉴베리 수상작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의 저자 ‘태 켈러’가 2년 만에 선보이는 황홀하고 흥미진진한 판타지! 자신이 사는 세상에서는 완벽한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민 가정의 아이이자, ‘여자아이’와 ‘여성’ 그 사이 단계에 접어든 아주 평범한 소녀가 진정한 자신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찾아 나가는 모험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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