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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래의 여섯 번째 장편소설인 『타국에서의 일 년』은 MZ세대 청년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가 자신의 현실과 소속감을 거부하고 타인에게 이끌려 '낯선 세계'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데뷔 이래 한국 근현대사와 이민자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온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새로운 서사를 선보이며 독자들을 매혹적인 여정으로 안내합니다.
타인과의 연결, 소속감, 그리고 자기 발견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세계 문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이창래가 여섯 번째 장편소설. 자신이 속해 있는 현실과 이 세상에 어떠한 소속감도 느끼지 못하는, 그러다 우연히 만난 타인에게 이끌려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등지고 ‘낯선 세계’로 떠나 버린 이의 여정을 다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