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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순수한 상상력과 용기, 그리고 형제애를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형제애의 중요성과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의 성취감을 배울 것입니다.
주인공 소년은 옆의 형아처럼 멋지게 그네를 타보고 싶은데,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그네 타기도 그리 호락호락하지는 않다. 기합을 넣고 용을 써봐도, 혹시나 다른 그네로 바꿔보아도 잘 안 된다. 아이는 두 번째 시도에서도 맛본 쓰라린 실패에 시무룩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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